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소식을 전해드리는 '오늘 세 컷' <br /> <br />연일 강추위가 몰아치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이럴 때일수록 건강관리에 더 주의해야겠습니다. <br /> <br />저체온증이나 동상, 동창 등 한랭 질환자가 이달 들어 벌써, 50명 가까이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질병관리청이 올겨울 한랭 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했는데요. <br /> <br />지난 1일부터 그제까지 한랭 질환자가 48명이나 신고됐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%나 늘어난 수치인데요. <br /> <br />특히 이 기간 사망자는 지난해 한 명도 없었지만 올해는 한랭 질환 추정 사망이 4명이나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한랭 질환자로 신고한 환자 대부분은 저체온증 증상을 보였고요. <br /> <br />절반 이상은 65세 이상 고령자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주말을 포함해 다음 주 초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지는 강력한 한파가 예보됐는데요. <br /> <br />이럴 때는 바깥 활동을 자제하는 게 제일 좋고, 외출할 때는 모자와 목도리, 장갑 등으로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. <br /> <br />눈시울을 붉히며 아쉬운 이별을 했던 벤투 감독이 폴란드 대표팀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벤투 역시 폴란드와 일하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. <br /> <br />폴란드 뉴스포털은 '벤투는 이미 폴란드축구협회의 후보에 올라 있다'며, '벤투가 폴란드와 함께 일하고 싶어한다'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폴란드는 이번 월드컵에서 36년 만에 16강전에 진출했지만, 프랑스에 3대 1로 무기력하게 패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 감독에 비난의 화살이 쏠려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인데요. <br /> <br />이 매체는 폴란드축구협회가 현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는다면 벤투 감독이 차기 감독 1순위 후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뉴욕주 애완동물 가게에서는 앞으로 개와 고양이, 토끼 등을 '판매'할 수 없습니다. <br /> <br />바로 번식장에서 벌어지는 동물 학대를 근절하기 위해서인데요. <br /> <br />화면으로 보시죠. <br /> <br />'강아지 공장'으로 불리기도 하는 번식장은, 반려동물의 의지와 무관하게 번식을 강요해 동물 학대라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는데요. <br /> <br />뉴욕 주지사가 현지 시각 어제저녁 '뉴욕주에 사는 강아지와 고양이, 토끼들은 안락한 주거 환경에서 인도적인 대우를 받아야 한다'며, 관련 내용을 담은 법안에 서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는 2024년, 이 법이 시행되면 애완동물 가게는 반려동물을 판매하는 게 아니라 임시보호소 등에서 보호 중인 유기 반려동물 등을 가정에 연결해... (중략)<br /><br />YTN 윤보리 (ybr0729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2121619563196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